
명동에 갔다가 NY f&b 라는 희한한 곳에서 피자를 먹고 왔습니다. NY f&b로 말할 것 같으면, 뉴욕핫도그의 새로운 외식브랜드라고 하네요. 커피와 더불어 화덕피자와 핫도그 전문이라고나 할까... 커피+피자+핫도그... 간소하게 식사를 해결하기 딱 좋은 곳인 듯합니다. 좌우지간 커피는 그 무엇에도 빠지지 않는군요. 커피+샌드위치, 커피+햄버거, 커피+베이커리, 커피+핫도그 등등... 그 어떤 조합도 가능하니 커피 세상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닙니다. ^^


빠따테(Patate), 샴피뇬(Champignon), 레지나(Regina) 피자 등이 있더라구요.
빠따테는 감자, 샴피뇬은 양송이, 레지나는 여왕...;;
마르게리타, 고르곤졸라, 루꼴라 이외에도 다양한 피자가 있음을 새삼스레 알게 됩니다.
(슈퍼맨, 디아블로라는 피자도 있더구만요. 디아블로 피자는 알겠는데 슈퍼맨 피자는 뭔지...--a)









조금 지나니까 이 공간에 사람들이 몰려들더라구요.




접시가 좀 투박(?)하긴 했지만....

커피가 아닌 탄산음료와 먹긴 했지만... ^^; 커피와 함께 간소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핫도그로는 허전하다 싶으면 피자를 시켜먹으면 되는 곳...NY f&b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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