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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부근의 노점상 ≪타코야끼≫ ▶ Food

[트랙백] My Lovely♡ 간식 ≪타코야끼(蛸焼き, たこやき)≫
잊을 만하면 생각나는 노점상 간식인 타코야끼입니다. ^-^ 다른 건 몰라도 타코야끼만큼은 꼭 멈춰서서 보게 되더군요. >.< 유독 타코야끼만은 노점상 판매가 많으니 말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타코야끼틀과 재료를 사서 직접 해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방이 딸린 내집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한 얘기지만 말입니다. ^^;

남영역 부근, 정확히는 선린인터넷고 앞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타코야끼 트럭 노점상입니다.

이쪽 길로는 도통 오갈 일이 없지만, 이 타코야끼를 본 이후로는 일부러 이쪽 길로 오가게 되더군요. ^^;

이걸 보고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을지... >.<

결국 이렇게 포장해왔습니다. 타코야끼는 바로 먹기에는 너무 뜨거워서... 조금 식힌 후에 먹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

가쓰오부시가 훨훨 날아오릅니다~~ ^^;

타코야끼에는 역시 가쓰오부시가 뿌려져야 제맛~~ >.<

맛을 보니 아주 쫄깃짭쪼름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감칠맛이 납니다.

추억의 간식을 먹을 때면 으레 그러듯이, 다시금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 오사카 여행을 갔을 때도 오사카의 명물이라는 이 타코야끼를 먹지 못했습니다. 수 년이 지난 후, 국내에서 처음 먹게 되었죠. 만약 오래 전 일본에서 처음 먹어보았더라면 타코야끼에 대한 느낌이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으레 그러듯이, 기억의 끝은 '다음에는 꼭 현지에서~~' 이렇게 일단락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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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습히 2013/07/08 14:11 # 답글

    오늘 점심은 안먹으려 했지만, 타코야끼를 보니... 식욕돋는군요!! +_+
    맛있는 사진과 글 즐겁게 보고 갑니다!
  • 루필淚苾 2013/07/08 14:59 #

    점심 굶으시면 안돼요. @.@ 간소하게라도 꼭 드시길 바랍니다. >.<
    다른 건 몰라도 타코야끼는 잊을 만하면 생각나는 간식이니... ^^;
    부족한 점 많은 포스팅, 늘 잘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루습히 2013/07/08 17:16 #

    별말씀을요.. 언제나 재미있는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 황승하 2017/06/10 22:27 # 삭제 답글

    타코야끼 나도완전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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