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by Pup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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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로스터리 카페 ≪프렌디빈≫ ▶ Food

불과 수 년 사이에 커피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카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터, 카페에서 '원두를 직접 로스팅(roasting)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커피 매니아분들도 늘어났습니다. 다수의 카페들이 직접 로스팅을 하기보다는 외부에서 원두를 공수해오는 걸로 보입니다. 원두를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는 어떨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프렌디빈(Friendy Bean)이라고, 원두를 로스팅하는 핸드드립 전문카페입니다.
직역하자면 '친근한 (커피)콩??'(친절한 커피콩이 아니라...) ^^a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이지요.

선릉역에서 도보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프렌디빈(Friendy Bean)~~~*

여름답게 빙수를 강조하고 있죠. '모플'도 있고요. ^^

야외석도 갖춘 아담한 카페입니다.

내부는 도심 속의 정원처럼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머그컵과 원두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나무가 분위기를 조성하지요.

테이블도 있고 바 형태의 좌석도 있고...

한쪽에 이렇게 샘플로스터기가 있습니다.
원두 샘플링을 하기 위한 샘플로스터기라네요. ^^ Don't Touch~!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밖을 내다보며 독서를 하는 것도 좋겠지요.

좋은 분위기의 아늑한 카페입니다.

테이블과 좌석도 안락한 편입니다.

홀로 고고한 시간을 보내도 좋을 듯... ^^

곳곳에 진열된 머그컵이 참 이쁘더군요. ^^

모카마스터로 추출한 '오늘의 커피'는 에티오피아 '시다모 G1'이라네요.

프렌디빈은 오늘의 커피를 매장에서 직접 볶은 Single Origin 원두를 네덜란드 네크니봄사의 모카마스터를 사용하여 추출하여 제공하며, 모카마스터는 현존하는 드립용 브로워 머신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저기 로스팅룸이 보이는군요. ^^

이 로스팅머신이 부지런히 커피를 볶아내겠지요.

커피 명단도 보입니다. >.<

오후 2~8시에 이 다양한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거죠. ^^

머핀, 샌드위치, 조각케익 등 디저트가 눈을 유혹합니다.

피넛버터쿠키, 화이트초코쿠키, 다크초코쿠키도 있습니다.

모플에 주목할 만합니다. 모플은 모찌+와플로써, 떡처럼 쫀득한 와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

벽면에 진열된 머그컵과 텀블러...

원두냠~

커피향의 정체는 바로 이것들이었던가.. ^^

여기저기 잘 꾸며져 있기도 합니다.

빙수는 어디 있는가 했는데, 자리에 앉으니 빙수 메뉴가 보이네요. ^^
후르츠밀크빙수, 카페라떼빙수, 나홀로빙수가 있습니다. >.<

편히 앉아서 커피와 디저트를 만끽해보고자 합니다. ^^

빙수를 먹을까 망설였습니다만, 그보다는 이곳만의 메뉴를 맛보고 싶더군요. ^^

보니까 요거트스무디도 있고 생과일주스도 있습니다.

우선, 오레오 치즈케익과 아이스크림 모플을 골랐습니다.

쿠키앤크림처럼, 오레오가 박혀있는 게 독특합니다. ^^

요렇게 산뜻한 치즈케익이라니... >.<

아이스크림 모플에도 주목해 봅니다. ^^

쫀득한 모플 위에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습니다.

빙수 못지 않게 푸짐해 보입니다. >.<

아이스크림부터 한 입 먹어보고...

바나나랑 모플도 한 입 가득히 먹어봅니다. ^^

와플, 아니 모플이 참 풍성하고 맛있습니다. 쫀득하고 달달한 게 금세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

음료는 생딸기주스~~

치즈케익과 나란히~~♡

모플과도 나란히~~♡

치즈케익... 오레오쿠키가 들어가서 그런지 치즈의 부드러움과 더불어 바삭바삭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주스랑 모플이랑 케익이랑~~♪ 함께 음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커피는 샌드위치와 함께~~♪

닭가슴살 샌드위치입니다.

내용물도 가득 차 있고 신선합니다. 반 정도 먹고 반은 포장했습니다.

오늘의 커피... 에티오피아 시다모 G1이던가요... 약간 신 맛이 감도는 쓴 맛입니다.
시중에서 맛보는 커피와는 다르게 묘한 향을 느끼며 음미했습니다.
그 맛에 익숙해지면 계속 마시고 싶을 것 같더군요. ^^

한정판매한다는 프렌디빈 머그컵~~^^
커피향을 음미하며 한나절을 프렌디빈에서 보냈습니다. 커피도 음료도 디저트도 나무랄 데 없이 좋은 카페였습니다.
때때로 커피향에 취해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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