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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24시간 카페 & 신논현카페 ≪주커피(Zoo Coffee)≫ ~*

나날이 탄생하는 프랜차이즈 카페들... 새로운 카페를 방문할 때마다 그곳이 체인점인지 먼저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만큼 체인점이 많아졌으니까요. 수 년 전 처음 방문한 체인점 카페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곳이 하나 있습니다. 주커피(Zoo Coffee)라고, 동물원을 컨셉으로 한 카페입니다. 3년 전, 주커피 숙대점을 방문하고 좋은 인상을 받은 기억이 ...

강남역 룸와인바 ≪아실라(Asilah)≫

[트랙백] 모로코풍 와인 레스토랑 ≪아실라(Asilah)≫ 이국적인 모로코풍 와인 레스토랑이자 룸와인바 아실라(Asilah)... 타진(tajine)이라는 모로코요리를 처음 이곳에서 맛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로도 기억에 남은 곳이기도 하고요. 강남역 데이트코스로도 소개팅장소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

강남역 소개팅장소 ≪잉클링≫ - 파스타와 함박스테이크~*

[트랙백] 강남역 조용한 카페 ≪잉클링≫ ~* 브런치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하는 잉클링을 재차 방문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강남역에서 이만한 분위기를 갖춘 곳은 드물다고 생각해요. 데이트 장소로도 소개팅 장소로도 더할 나위 없어 보입니다. 10시 오픈이라는 것도 좋았고... (식사 메뉴는 11시부터 가능하지만...)어쨌든, 재차 방문해서...

강남역 조용한 카페 ≪잉클링≫ ~*

강남역 부근에도 은근히 숨은 카페가 많다는 사실에 종종 놀라곤 합니다. 흔히 강남역은 번잡하고 붐비는 곳이라는 인식 때문에 '조용하고 아늑한 카페'를 찾기 위해서라면 주로 홍대나 삼청동을 찾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강남역 부근에도 홍대나 삼청동 부럽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카페가 있더란 말이지요. 보통,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아기자기하고 정갈한 카페를 선...

≪오코노미벙커21≫ -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너무나 좋아하는 오코노미야끼... 날씨가 흐리거나 쌀쌀할 때면 유독 먹고 싶은 음식이기도 합니다.야끼소바, 타코야끼와 더불어, 일본에서는 쳐다보지도 않았던 음식들을 한국에 와서 맛을 들였으니... ^^; 이번에 방문한 곳은 오코노미벙커21이라고, 강남구청역 근처에 위치한 곳입니다. 일식집과 이자카야의 분위기를 함께 갖춘 곳이라고나 할까요. 주메뉴는 ...

≪치킨더비≫ - 크리스피치킨과 웨지감자

[트랙백] ≪치킨더비≫ - 마늘전기구이 치킨 복날이 임박할 때쯤이면 유독 치킨이 먹고 싶더군요. 안 그래도 좋아하는 치킨인데... ㅜ.ㅜ중복이 막 지나서 그런지 닭 생각이 솔솔 나는 지금, 예전에 다녀온 맛나는 치킨집 후기를 올려봅니다. ^^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치킨더비(Chicken Derby)입니다. ^^알고 보니 강남역 부근에 치킨더비가 두 곳이...

무한리필 스테이크 ≪펠리즈 가든≫

작년 12월에 브라질리아 강남점을 다녀오고 약 3개월만에 다시 무한리필 스테이크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펠리즈 가든(felizgarden)이라고, 이 역시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무한리필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바비큐 꼴레뇨를 별도 판매하고, 스테이크와 슈하스코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는 게 주목할 점입니다. 파스타도 별도 메뉴화되어 있더군요. >...

≪치킨더비≫ - 마늘전기구이 치킨

한때는 수시로 배달치킨을 시키곤 했습니다만, 요즘은 거의 시키질 않게 되더군요. 언제부터인가 순살파닭이나 순살양념 같은 배달치킨보다는 시장표 후라이드치킨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퓨전 중화요리 ≪펍차이(Pub Chai)≫

강남 부근의 중식당이라고 하면 역삼역 부근의 먹자 골목을 늘 생각했습니다만, 강남역 부근에도 좋은 곳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펍차이(Pub Chai) 라고,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흔히 알려진 중식당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갖춘 곳입니다. >.< 꽤 현대적이고 세련된 퓨전 중식당인 거지요. ^^ 중화요리와 펍(Pub)을 겸하면 이런 분위기가 될까...

≪북깐≫ - 북경 깐풍기 만들기

한때 양념치킨이 붐을 이루던 때가 있었습니다. ^^ 짭짤한 소금이나 간장이 아닌, 꿀맛 같은 매콤달콤 양념을 바른 양념치킨은, 맥시칸을 필두로 페리카나, 처갓집, 멕시카나, 스모프, 치키치키 등 여러 브랜드들을 낳았고, 수 년간 널리 사랑받는 배달음식이 되었죠. 그러다가 피자와 같은 다른 먹거리들이 우후죽순 출몰하면서 치킨 열풍은 잠시 시들해졌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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