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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슈니발렌≫ - 밀키비 벌꿀아이스크림~*

[트랙백] ≪카페 슈니발렌≫ - 슈니팝핑과 클라인 슈니발렌 망치로 부숴먹는 독일과자 슈니발렌(Schneeballen)을 모르는 분들은 이제 없겠지요. 카페는 물론이거니와 거리 노점상에서도 슈니발렌을 찾아볼 수 있게 된 지금, 국내 슈니발렌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슈니발렌코리아의 카페에서는 어떤 메뉴가 나왔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에, 슈니발렌...

≪망고식스≫ - 망고주스와 아이스크림

더울 때면 망고주스와 요거트아이스크림이 생각납니다. ^^ 망고식스(MangoSix)에서 마신 망고음료가 특히 그리워지네요. >.<망고식스(MangoSix)는 길을 지나면서 몇 차례 목격한 곳인데, 정작 그곳을 방문한 것은 한참 후의 일이었습니다. 잠바주스를 망고식스(MangoSix)로 혼동하고 들어갔던 웃지 못할 일도 있었거든요. 망고라고 하면...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 ≪가또에마미≫

전부터 눈여겨보았던 홍대 카페 중 한 곳입니다. ^^가또에마미(Gâteaux et M'amie)...그 뜻을 풀이하자면 '케익과 나의 친구' 정도 될까요? ^^퐁당 쇼콜라와 카스테라로 유명한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입니다. 프렌치 레스토랑 마미 인더키친(Mommy in the kitchen) 의 분점이라고 하네요. 가또(Gâteaux. 케익)란 단어는 ...

이색 디저트 ≪나뚜루 아이스버거≫

[트랙백] ≪나뚜루 퓨어카페 1호점≫ 나뚜루 퓨어카페 1호점이 개장한 지도 벌써 1년 3개월이 되었습니다. ^^ 먹기 아까울 만큼 아리따운 아이스 디저트... 그럼에도 가격의 부담 때문에 거의 방문하지 못했던 나뚜루 카페입니다. 그 나뚜루 카페가 주기적으로 계속 신메뉴를 출시하나 봅니다. 파르팝, 아이스버거, 퐁당초코라떼 등등... ^^ 아주 오랜만에 ...

젤라또 아이스크림 ≪젤라띠 젤라띠≫

이태리식 아이스크림 젤라또(Gelato)를 잊지 못하게 만들어준 곳이 있습니다. 젤라띠 젤라띠(Gelati Gelati)라고... 젤라또의 복수명사이자, '아이스케키' 같은 뜻을 가진 곳입니다. 보통 아이스크림 브랜드라고 하면 베스킨라빈스, 나뚜루, 하겐다즈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팔라쪼(Palazzo)처럼 젤라또를 다루는 곳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

달콤한♡ 디저트 카페 ≪베리베리≫

최근 방문한 카페&커피숍 중에서 가장 아리땁고 가장 귀여운 곳이 한곳 있습니다. 베리베리(Veryberry)라는 수제 디저트 전문카페입니다. ^^ 카페의 명소 홍대에서도 이만한 곳은 더 이상 찾기 어렵지 않을까 싶을 만큼 강한 인상을 남긴 곳입니다. 로맨틱한 감성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곳이랄까요... 초콜릿, 쿠키, 케익, 타르트, 아이스크림에 ...

≪러빙헛≫ - 천연 식물성 아이스크림

얼마 전 채식전문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 러빙헛(Loving Hut)이라고, 비건(Vegan) 채식전문 체인점이라네요. 이곳의 모든 메뉴는 동물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한 채식요리라는 것입니다. 고기 대신 콩을 넣어 만든 콩까스, 육개장이 아닌 두개장, 김치볶음밥, 카레라이스, 순두부, 된장찌개, 떡볶이, 누룽지탕, 쌀국수 등을 판매합니다. (메뉴...

≪몰리스팝스≫ - 아이스팝스와 쿠키

아이스크림이 그리운 날씨가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초여름 날씨가 되다 보니 시원한 게 부쩍 끌립니다. 빙수도 좋지만 손쉽게 먹기에는 아이스크림이 편하지요. 흔히 '하드'라 불리는 막대 아이스크림이 콘아이스크림보다 더 끌립니다. 어린 시절, 더울 때마다 하드를 하나씩 입에 물고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빵집이나 제과점에서 팥빙수와 더불어 즐겨 사먹던 '아이...

≪플레이스요≫ - 요거트와 연유바게트

빙수, 스무디, 생과일주스와 더불어 좋아하는 시원한 디저트가 또 있다면 단연 요거트입니다. ^^ 한때 레드망고와 같은 토핑 요거트를 즐겨먹은 기억이 납니다. 어려서부터 '요거트'보다는 '요구르트'나 '야쿠르트'라는 명칭이 더 익숙하긴 합니다만... ^^;; '요플레','바이오거트','다농','꼬모','슈퍼100' 같은 '떠먹는 요구르트'의 추억은 잊을...

≪스노우마운틴≫ - 천연과즙 스노우아이스

이제 슬슬 빙수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아직 봄임에도 불구하고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니 자연히 빙수 생각이 나기 마련입니다. ^^옛날부터 팥빙수를 즐겨먹었지만, 팥을 꺼리던 어린 시절에는 잘게 부순 얼음에 과즙과 연유를 섞은 맛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팥빙수를 해 먹을 때는 일부러 통조림과일과 연유, 딸기잼 등을 듬뿍 넣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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